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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Ambiguous-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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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description>굳이 뭔가를 따지면 안돼-
근데 계속 따지게 돼-
그거 안좋은대-
그냥 신경꺼-
그럼 돼-</description>
	<language>ko</language>
	<pubDate>Sat, 17 Nov 2007 13:46:46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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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Ambiguous-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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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굳이 뭔가를 따지면 안돼-
근데 계속 따지게 돼-
그거 안좋은대-
그냥 신경꺼-
그럼 돼-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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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	<item>
		<title><![CDATA[ 아둥바둥거리는 강아지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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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 center"><embed src="http://play.jjang0u.com/play/player.swf?db=338&amp;vid=172" width="402" height="347" type="application/x-shockwave-flash" allowscriptaccess="always"></embed><br><br>좀 불쌍하기도...</div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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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Sat, 17 Nov 2007 13:46:46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크로시벨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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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-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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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p>나라는 것은 무엇일까?-&nbsp;<br></p><p>-이 세상에 존재하는 존재.<br><br><br>현실이라는 것은 무엇일까?-&nbsp;<br></p><p>-내가 살아간다고 여기고 있는,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공간.<br><br><br>내가 피하고싶은 것은 무엇일까?-<br><br>-누군가에게 상처입는 것. 거부당하는 것. 인정받지 못하는 것. 지워지는 것. 싫은 것.<br></p><p>&nbsp;</p><p>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?-<br></p><p><br>-인정받는 것. 허락받는 것. 남아있는 것.&nbsp;좋은 것.<br><br><br>&nbsp;나는&nbsp;무엇을 위해 여기에 있는 것일까?-</p><p><br>-내가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. 인정받기 위해. 허락받기 위해. 남아있기 위해. 좋은 것을 하기 위해.<br><br>&nbsp;</p><p>내가 있는 이 곳은 어떻게 만들어진 곳일까?-</p><p>&nbsp;<br></p><p>-내 마음이 이끈 곳. 내가 만들어낸 곳. 알아채지 못한 내 진심이 만들고 있는 곳. 또다른&nbsp;무수한 현실들 중에 하나의 현실.<br><br><br>나를 가두고 있는 것은 타의인가 자의인가?-</p><p>&nbsp;<br></p><p>-내 마음이 이끄는 장소. 나를 가두고 있는 나. 자의.<br><br><br>나의 존재를 확인하려고 무엇을 하고있는가?-<br></p><p><br>-타인과의 접촉.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. 접촉을 두려워하며 거리를 두는 것. 거부당할 것을 두려워하여 다가가지 못하는 것.<br>&nbsp;<br></p><p><br>수없는 '나'에 대한 생각과 질문-</p><p>&nbsp;</p><p>다시 떠올랐다-</p><p>&nbsp;</p><p>그래. 이게&nbsp;정말 정상궤도에 있는듯한 느낌이다.-<br><br>현실은...<br><br>내가 만들어내는 무수한 환상 중에 하나가 아닐까...<br><br>그러하다고 단정지을 수 없다.<br><br>그게 이 세상이다.<br><br>꿈 속에 보여지는 내 모습도...<br><br>또다른 현실을 살고 있는 내가 아닐까...?<br><br>그 속에 살고 있는 '나'는 지금의 내 모습이 꿈에 보이는 것이 아닐까?<br><br>그러면 '나'의 존재는 어떤 것일까...?<br><br>육신이라는 이름의 껍데기 속에 진짜 '나'는 무엇일까?<br><br>형체가 있는 것일까...?<br><br>무형의 어떠한 것일까...??<br><br>사람들이 '마음'이라고 부르는 것이 '나'일까?<br><br>끝맺음을 할 수 없는 끝맺음..</p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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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잡소리..</category>
		<pubDate>Thu, 01 Nov 2007 16:55:44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크로시벨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수취인불명-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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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div align="center"><span style="COLOR: #669900">잘지내니 나는 요즘 그냥 그렇게 살어<br>예전보다 살만한데 맘은 그렇지 않아<br>안본지 오래됐어 요즘에 너는 어때<br>나같은거 이제는 별로 관심없겠지만<br>그건좀 어때 예전에 달고 살던 기침은 <br>약좀 잘 챙겨먹어 고집부리지말구<br>감기라도 걸리면 넌 무척오래 가잖아<br>따뜻하게 좀 입고 다녀 멋부리지말고<br><div></div></span></div><p align="center">&nbsp;</p><p align="center"><span style="COLOR: #669900"><span style="COLOR: #91910b"><strong></strong><br>uh 요즘들어서 친구들이 내게 자꾸 말해 <br>사랑은 다른 사랑으로 잊어버리라고<br>안쓰러운 눈빛으로 나를 보며말해<br>머리가 멍해지고 말라가는 병에 걸렸다고<br>길을걷다 멈춰서 한숨만 쉴꺼라고<br>이름을 불러도 잘 듣지 못할꺼라고<br>눈만 뜨고 있지 사는게 아니라고<br>당분간 그 심장은 잠시 멈출꺼라고<br>왜 이런거죠 내가 왜 이런거죠 <br>아무렇지 않은데 왜 내가 힘들까요<br>내가 아픈가요 많이 아픈가요<br>&nbsp;난 아무렇지않죠 <br>정말 아무렇지않죠 모든게<br></span><p></p></span></p><p align="center"><span style="COLOR: #669900"><strong>&nbsp;&nbsp;&nbsp;&nbsp; </strong></span></p><p align="center"><span style="COLOR: #669900">그래 니가 오늘하루 아무런일도없듯 <br>나역시 오늘하루도 보통으로 살어<br>그런데 사람들이 나를 보며 말해<br>그러다 죽겠다고 이젠 좀 잊으라고<br>내색조차 안하려고 정말 애쓰는데 결국<br>아무리 숨겨봐도 나는 역시 안되<br>그렇지 내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<br>사랑하는 사람조차 볼수없으니까 <br><p></p></span></p><p align="center"><span style="COLOR: #669900"></span>&nbsp;</p><p align="center"><span style="COLOR: #91910b"><strong></strong><br>오랜만에 니 생각나 편지한통 썼는데<br>그런데 마땅하게 어디로 보낼곳이 없어<br>사실은 나 미치도록 니가 보고싶고<br>많이 아파 너무도 힘들다고 말하려고했어<br>내가 지금 뭐를 어찌해야할지<br>어떻게 시작할지 너에게 물어보려했어<br>정말 뭐가 뭔지 대체 정말 뭐가 뭔지<br>나는 어떻게 너 없인 아무것도 못해<br>왜 이런거죠 내가 왜 이런거죠 <br>아무렇지 않은데 왜 내가 힘들까요<br>내가 아픈가요 많이 아픈가요 <br>난 아무렇지않죠 <br>정말 아무렇지않죠 모든게<br>왜 이렇게 살아가는지 <br>이렇게 힘든지 왜이렇게 된거죠<br>아무일도 없던것처럼 난 웃고 지내요 <br>정말 아무렇지도않게<br>근데 왜 이런거죠 내가 왜 이럴까요 <br>아무렇지않은데 왜 내가 힘들까요<br>내가 아픈가요 많이 아픈가요 <br>난 아무렇지않죠 <br>정말 아무렇지않죠 모든게<br>근데 왜 자꾸만.... </span>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잡소리..</category>
		<pubDate>Mon, 29 Oct 2007 11:44:0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크로시벨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취중-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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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취한 도중엔 무엇이 다가와도 두렵지않다-<br><br>그 와중에는 무엇이든 못하는게 없다-<br><br>그렇다면 왜 취하지 않고서는 못 하는게 많은건가?-<br><br>인간의 두뇌에서 이성이라는 부분이-<br><br>술을 마심으로써 마비가 되어버리기 때문에-<br><br>감정적인 반응에 행동이 따라가버리는 것-<br><br>그렇다면-<br><br>취하지 않고서도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은?-<br><br>그 사람들은 이성적으로도 그 뭔가를 할 수 있는 과감함과 용기가 있기 때문이다-<br><br>Take courage! 용기를 내!-<br><br>인긴은 마음만 먹으면 못 하는 것이 없다-<br><br>Take courage!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잡소리..</category>
		<pubDate>Mon, 29 Oct 2007 07:59:0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크로시벨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허전함-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chrosibel.egloos.com/1655857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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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계속 계속 허전하다-<br><br>뭘 먹어도 채워지지 않는-<br><br>음식같은 걸로는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-<br><br>내 감정에 충실해야지...하면서도 마음 한 켠에 남아있는 미안함때문에?-<br><br>아니면 부담감때문에?-<br><br>그것도 아니면...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건가?-<br><br>여전히-<br><br>이런 쪽으로는 전혀 달라진게 없는 것만 같다-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잡소리..</category>
		<pubDate>Tue, 23 Oct 2007 15:09:28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크로시벨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지치다-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chrosibel.egloos.com/1654745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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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사람을 만나는 것-<br><br>사람을 사귀는 것-<br><br>새로운 만남을 가지는 것-<br><br>점점 지쳐간다-<br><br>누군가를 좋아하는 것-<br><br>누군가를 사랑하는 것-<br><br>누군가를 아껴주고픈 마음-<br><br>앞이 전혀 보이지않는...-<br><br>쥐고 싶어도 쥘 수 없을 것 같은 마음을 지니고 있기엔-<br><br>점점 나 자신이 스스로에게 지쳐가고 있다-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잡소리..</category>
		<pubDate>Sun, 21 Oct 2007 14:21:1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크로시벨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사람이 그리워지는 순간들-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chrosibel.egloos.com/1651202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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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요 근래에 계속 집에 쳐박혀서, 아니면 강의실이나 도서관에 쳐박혀서 공부만 하다보니-<br><br>정말 사람들이 그리워졌다-<br><br>겨우 삼일을 못 본 것 뿐인데-<br><br>그렇다고 안 본 것도 아니고 가족들은 다 봤는데-<br><br>참 살아간다는게-<br><br>어찌보면 참 간단하고 단순한데... 또 어떻게 보면 그렇기만 한 것도 아닌 것 같다-<br><br>참 이 소리를 얼마나 많이 하는건지...-<br><br>그래도 왜 할 때마다 첨엔 진부하다고 느끼다가 생각할수록 새로울까-<br><br>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-<br><br>그래도 지금 내 느낌이 과거의 비슷했던 상황들과 다르다는게 훨씬 안도감이 느껴진다-<br><br>그래도... 조금은 성장했구나... 하는 생각...-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잡소리..</category>
		<pubDate>Sun, 14 Oct 2007 16:42:46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크로시벨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10.13-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chrosibel.egloos.com/1650412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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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시험공부 시험공부 시험공부-<br><br>시험기간이란게... 다른게 싫은게 아니다-<br><br>사람들을 만나서 대화를 나누는게 상당히 부담스러운 기간이기 때문이다-<br><br>괜시리 열공모드에 빠져있는 사람들을 불러낸다는거-<br><br>정말 미안한 일이니까...-<br><br>나도 어쩔 수 없이 그 모드에 빠져야하고-<br><br>이래저래 시험이란거, 시험기간이란거-<br><br>참 싫지만 어쩔 수 없는 것 같다-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잡소리..</category>
		<pubDate>Sat, 13 Oct 2007 03:11:4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크로시벨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10.09-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chrosibel.egloos.com/1649258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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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아...-<br>눈이 계속 계속 안 좋아지는 줄만 알았는데-<br>오히려 이번에 눈검사했더니 조금 좋아졌단다~!-<br>그래도 가장 심한 문제는 전혀 변한게 없다니... Orz-<br>눈운동을 꾸준히 하라는데...-<br>왜 그 사소한 운동이 이렇게도 귀찮은거지-<br>팔굽혀펴기, 달리기, 윗몸일으키기 같은 것들은 곧잘 하면서...-<br>왜 쉬운 일을 어려운 일보다 더 미루게 되는걸까-<br>정말 알다가도 모를 나 자신이다-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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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잡소리..</category>
		<pubDate>Wed, 10 Oct 2007 15:27:2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크로시벨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10.08-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chrosibel.egloos.com/1648716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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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10/10/21/a0007921_470ba31e78e18.jpg" width="414" height="273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710/10/21/a0007921_470ba31e78e18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 center">길-<br>외길-<br>갈래길-<br>선택의 순간-<br>우리 앞에는 항상-<br>뭔가를 위한&nbsp;길이 있다-<br>보일수도, 보이지 않을수도-<br>하지만 우리는 이 길을 잊고산다-<br>특히 보이지않는 길은 더더욱 그러하다-<br>자기 자신, 목표, 가치관, 삶의 방식, 선택-<br>이 모든 것들은 보이지 않는 길을 걸어가면서-<br>그 길가에서 만나게되는 무형(無形)의 보행자들-<br>하지만 이를&nbsp;결국 발견하지 못하고 간과하게되는-<br>그래서 나중엔 자신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-<br>우리는 보이지 않는&nbsp;길을 간과해선 안 될 일이다-<br>언젠가는 이 길을 돌아보며 자신을 되새기는-<br>그러면서 앞으로 자신이 나아가야할 길을-<br>미래의 길을 계획해야 하기때문이다-<br>10.09 12:59 고요한 밤기운 속에서-</div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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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잡소리..</category>
		<pubDate>Tue, 09 Oct 2007 15:59:18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크로시벨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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